법률자료실

법률뉴스

HOME > 법률자료실 > 법률뉴스

‘대구교도소’ 이전 개청식...안면인식 시스템 등 첨단 시설 갖춰
글쓴이 사회

날짜 24.05.05     조회 130

     사진 제공 = 법무부 

     

    박성재 법무부장관은 지난 2일 오후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신용해 교정본부장을 비롯한 유관 기관장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대구교도소 이전 개청식’에 참석하였다.

     

    이번 개청식은 소장의 경과보고, 개청 유공 표창, 법무부장관 식사 및 축사, 현판 제막식,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축 대구교도소는 부지 268,454㎡, 연 건물 61,193㎡의 시설로, 지난해 11월 화원읍에서 달성군 하빈면 현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그동안 보다 안전한 수용환경 조성을 위한 준비 등을 거쳐 오늘 개청식을 가지게 되었다.

     

     사진 제공 =법무부 

     

    대구교도소는 ▴안면인식 시스템 ▴전자 잠금장치 등 첨단 설비를 갖춘 교정시설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정행정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외관으로 설계되었다.

      

    실내체육관, 종합운동장, 휴게마당 등 부대시설도 개방하여 주민들과 함께 이용하고,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법무부 

     

    박성재 법무부장관은 개청식에서 “대구교도소 이전 신축 과정에서 보여주신 달성군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열린 자세에 감사드린다”며 “국민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교정정책으로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교정행정을 구현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 도배방지
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현재페이지 1 / 184

NO 파일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504   반도체 핵심 기술 외국에 유출하려 한 前 삼성 연구원 집행유예 새글 사회 24.06.22 1
5503   "임차권등기 설정된 매물은 해지 확인 후 들어가야" 사회 24.06.21 10
5502   직원들과 짜고 1억4천만여원 실업급여 부정으로 타낸 업주 징역형 사회 24.06.20 20
5501   유명 유튜버 이근, 오토바이 뺑소니 및 러-우 전쟁 참전 혐의 항 사회 24.06.19 25
5500   "왜 주차구역 침범해" 주차 갈등 빚던 이웃 흉기 협박 사회 24.06.18 35
5499   이재명 지지자들 수원지법 신진우 부장판사 탄핵 서명 돌입 사회 24.06.17 42
5498   대법관 후보, 조한창·박영재·마용주 등 9명 압축...여성 3명 사회 24.06.16 53
5497   '업무상 하급자 추행'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 집행유예 사회 24.06.15 57
5496   ‘경로당 주 5일 점심법’ 노인복지법 개정안 발의돼 사회 24.06.14 37
5495   298억대 '세모녀 전세사기' 주범, 사기죄 법정최고형 선고받아 사회 24.06.13 33
5494   “임차인의 불법 재임대, 즉각 계약 해지통보 부터 해야” 사회 24.06.12 75
5493   대법원 "적법하게 송달 안돼... 2심 변호인에게도 통지해야 사회 24.06.11 61
5492   상의 문신보이며 식당에서 난동 부린 MZ조폭들 징역형 사회 24.06.08 65
5491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폐기하라' 미신고 시위 주도한 송경동 시인 사회 24.06.07 75
5490   사주 받고 80대 건물주 살해한 30대 지적장애인 중형 사회 24.06.05 86
5489   집주인 채무로 인한 전세금 피해...“3가지로 대응 가능” 사회 24.06.04 79
5488   법무부, 제42회 교정대상 시상식 개최 변화를 향한 믿음, 공정하 사회 24.06.01 88
5487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 해외 도피 조력한 수행비서 항소심도 집행 사회 24.05.31 94
5486   양손으로 흉기 휘두르며 경찰과 2시간 넘게 대치한 30대 남성 집 사회 24.05.30 79
5485   여의도 저승사자 부활후...기소건수 34.1%-기소인원 57.4%↑ 사회 24.05.29 79
5484   술 취한 채 경찰에게 폭력과 협박 저지른 70대 남성 실형 사회 24.05.28 85
5483   "반말 좀 하지마" 반말 제지하던 지인 폭행해 숨지게한 사회 24.05.25 117
5482   자녀와 싸운 13세 여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엄마 집행유예 사회 24.05.24 75
5481   소개받고 두 번 만난 남성 머리카락 쥐어 뜯은 40대 여성 집행유 사회 24.05.23 88
5480   술 취해 길거리에 잠든 자신을 깨운 경찰을 폭행한 경찰 벌금형 사회 24.05.22 111
5479   민변 “AI 기업이 규제 우회할 수 없도록 국제적인 차원의 법제도 사회 24.05.21 118
5478   음주운전 역주행하다 사망사고 낸 30대 방송인 실형 사회 24.05.19 77
5477   중증장애 아들 20년간 돌보다 살해한 백혈병 엄마 집행유예 사회 24.05.17 149
5476   연락하지 않고 지낸 아들 만나 폭행한 50대 아버지 집행유예 사회 24.05.15 107
5475   5년간 알고 지낸 前 직장동료 감금해 수천만원 가로챈 30대 남성 사회 24.05.13 86